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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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에 꿴 야키토리가 구워지길 기다리는 대신, 직접 닭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Toribi에서 식사를 즐기는 방식이다. 방문객들은 석쇠나 시치린에 구워 먹었다고 전하며, 부위마다 굽는 정도를 물어보며 즐긴 사람도 있고 직접 굽는 방식이 재미있었다고 한 사람도 있다. 반면 굽는 정도를 자주 확인해 준다고 느낀 방문객도 있다. 굽는 법을 상의하며 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든든한 점이지만, 자기 페이스대로 먹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이 점도 염두에 두는 편이 좋겠다.
닭구이 세트를 맛본 사람들은 아와오도리의 쫀득한 식감과 씹는 맛,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다는 인상을 전했다. 세세리를 추천 메뉴로 꼽은 방문객도 있다. 닭구이 외에도 세세리 가라아게(660엔), 닭다리 가라아게(720엔), 닭날개 가라아게(두 개 580엔) 같은 단품 요리가 메뉴에 올라 있다. 소금 간과 바삭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다는 닭날개를 언급한 사람도 있어, 닭구이와는 다른 안주를 찾을 때 고려할 만하다.
식탁에 둘러앉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기본 안주와 우동 또는 라멘이 함께 나오는 Toribi 전골이나 스키야키도 선택지다. 전골을 다음 방문의 즐거움으로 꼽거나 예약해서 맛보고 싶다고 쓴 사람도 있다. 예약을 받으므로 여럿이 저녁 식사를 할 예정이라면 미리 문의해 보는 편이 좋겠다.
닭구이와 함께 가마메시를 주문한 방문객도 있었는데, 밥이 완성되기까지 약 1시간이 걸려 처음 주문할 때 함께 시키는 것을 추천했다고 한다. 메뉴에 적힌 식사의 마무리 메뉴로는 닭죽(700엔), 닭수프 오차즈케(650엔), Toribi 오야코동(840엔) 등이 있다. 닭구이 중심으로 식사를 꾸리거나 밥 메뉴를 중심에 두는 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 히가시코바시에 있는 야키토리점으로, 맥주와 소주도 마련되어 있다.







